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 두 신부 이야기 : 1부 분단을 넘어라 / 2부 평화의 길을 걷다


[1부 : 분단을 넘어라]





[2부 : 평화의 길을 걷다]





뉴스타파 목격자들 - 두 신부 이야기 : 1부 분단을 넘어라 / 2부 평화의 길을 걷다

박정희 반독재 민주화투쟁에서 제주 강정마을까지.
서품을 받은 천주교 신부이지만, 성당보다 거리에 나가 있던 문규현, 문정현 형제의 삶을 '목격자들'이 두차례에 걸쳐 조명했습니다.

문정현 신부는 평택, 용산, 제주 강정에서 주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문규현 신부는 불교의식인 삼보일배와 오체투지 순례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두 형제 신부가 무엇을 위해 거친 몸싸움과 곱지 않은 시선을 감내했는지 '목격자들'이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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