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240회 애니팡과 선데이토즈의 소셜게임 스토리 -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




애니팡을 개발한 선데이토즈는 5년 전 개발자 3명이 소셜게임이라는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면서 만들어진 스타트업입니다.
60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과 모바일 소셜게임 '애니팡'이 만나
100일 만에 2000만 명이 즐기는 국민게임으로 성장했습니다.

지하철, 카페, 식당, 버스정류장 어디서나 애니팡을 볼 수 있으며
10대부터 70대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기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트 주고받기를 통해 게임을 넘어 소통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는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진화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선데이토즈를 더욱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