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이털남 김종배 266회-정수장학회 보도 전말




검찰이 지난 10월 정수장학회 지분매각관련 대화록을 보도한 한겨레 최성진 기자를 결국 기소했다.
‘타인의 대화를 엿듣고 보도해’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했다는 것이 검찰의 기소이유인데...
과연 언론의 책임과 역할위에 보도의 위법성을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 무엇인가.

한겨레신문 최성진 기자로부터 취재과정의 전모를 들어보고,
쟁점이 되고 있는 녹취의 고의성, 내용의 공익성에 대한 언론학계의 입장,
법적 쟁점들을 성공회대 최진봉 교수,
삼성 X파일 변론을 맡았던 김수정 변호사 연결해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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