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앵그리YTN뉴스] K파업스타 우승 YTN 박진수 조합원의 처절한 외침 "복직복직"





"감히 무대를 평가할 수 없다" , " 근래 들은 최고의 후크송이다" , " 함께 커피한잔 하고 싶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YTN 박진수 조합원의 복직송 '우리 지금 만나'!!!
노종면 해직기자등 6명 동료들의 복직을 위한 그의 공연에는
상처난 들짐승의 표효와 같은 기괴함과 처연함이 공존한다. 아니 그것은 차라리 몸부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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