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OhmyTV 저자와의 대화 - 박웅현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출판기념 ‘저자와의 대화’에 출연한 박웅현씨는
TBWA에서 ECD를 맡고 있으며, 대표적인 카 피 또는 캠페인으로
 '사는 게 만만치 않습니다', '지킬 것을 지켜가는 남자',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 ,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경의성은 경제입니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사람을 향합니다',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생각이 에너지다', '엑스캔버스하다', '진심이 짓는다',
 KTF '잘 자, 내 꿈 꿔!'캠페인, 던킨도너츠 '커피앤도넛', SK텔레콤 '생활의 중심' 캠페인, 네이버 '세상의 모든 지식' 캠페인 들 이 있다. 

박웅현씨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이, 오래 남는 광고를 만드는 방법은
세상과의 소통이며, 그림, 음악, 영화, 주변사람 모두가
자신이 인문학적 광고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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