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 성수동 '족쟁이들'







뉴스타파 목격자들 - 성수동 '족쟁이들'

평생 신발만 만들어 왔지만, 장인보다는 '족쟁이'란 호칭이 익숙하고,
열악한 노동환경과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한 공임 속에 살아온 성수동 수제화 노동자들.
참다못해 길거리로 나선 수제화 노동자들의 지난 1년을 '목격자들'이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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