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이털남 김종배 283회-'박근혜의 두 가지 길'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13일 외교안보라인을 우선구축하면서
북한의 3차 핵실험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타개하겠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국방장관에 김병관, 외교장관에 윤병세를 지명해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내정자와 함께 외교·안보를 주도하도록 한 것.

박근혜의 외교안보라인과 향후 대북방향에 대해
이털남이 정동영 민주통합당 상임고문과 탈탈 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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