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앵그리 YTN 뉴스] 해직의 기억

[앵그리 YTN 뉴스] 해직의 기억

[방송,언론 소식]/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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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 YTN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아픔의 기억밖에 없습니다.

거창한 논리도 아닌 초등학생도 알만한 상식을 이야기한다고

6명 기자의 마이크와 카메라를 뺐었습니다.

아픈 기억을 지우고 부끄럽지 않은 언론인으로 다시 일어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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