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이털남 김종배 287회-'김지하, 문제는 과격한 표현'




최근 한국작가회의에서 김지하 시인의 발언을 두고
그의 회원자격유지에 관해 조처를 촉구하는 발언이 제기됐다.

이를 두고 일부 언론에서는 개인의 정치적 의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며 비판을 가했다.
김지하의 발언이 자유로운 의사표명으로 볼 수 있는 것인지,
한국작가회의는 왜 김지하 발언에 문제제기를 했는지 이에 대한 입장을
한국작가회의 소속 김희정 시인을 통해 들어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