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45 World's first internet president

#45 World's first internet president

[노무현이 꿈꾼 나라] |

















노공은 '최초의 인터넷 대통령' 이란 말을 듣는다.
그 말은 노공의 ‘탈권위’와 '소통'에도 어울리는 말이지만,
인터넷 선거 활동이 참여정부 탄생에 큰 영향력을 미쳤다는 표현이다.
노공은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한 경험이 있어서
 어느 다른 대통령보다 'IT 대통령’ ‘인터넷 대통령’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정치인이었다.

노공은 IT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몸소 체험해 본 ‘프로그래머 대통령’이기에,
취임 초기부터 IT 관련 정책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또한 IT를 포함한 과학기술 혁신이 국가발전 전략에 핵심적인 요소라는 판단아래
과학기술부를 장관급에서 부총리급으로 격상시키고, 이공계 우대정책을 추진했다.
‘소프트웨어를 제값 주고 산 정치인’이라는 미담처럼
IT산업 관계자들은 노공을 ‘소프트웨어 산업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사랑했던 지도자’로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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