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이털남 김종배 292회-'박근혜, 공범이 될 것인가'




최필립 이사장이 지난 25일 사퇴하면서 정수장학회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의 사퇴를 계기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고 김지태 씨로부터 강탈했던
정수장학회를 사회 환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결국 아버지의 과오를 인정하느냐에 대한 문제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정수장학회의 향후 방향, 또 박근혜 대통령의 인식과 의지에 대해
정수장학회 공대위 집행위원장인 한홍구 교수와 탈탈 털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