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이털남 김종배 311회-'김재철 해임 / 윤창중-김행 임명 뒷배경'




MBC 김재철 사장 해임안이 26일 가결되면서 3년을 끌어온 MBC파행사태가 정리될 조짐이 보인다.
문제는 후임사장이다. 제2의 김재철이 나오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탈탈인터뷰'에서는 야당추천 방문진 이사인 최강욱 변호사를 통해
 MBC가 정치적으로 독립되기 위해 경계해야 할 후임사장 선임배경에 대해 들어본다.

 '장윤선의 소소한 특종'에서는 장막에 쌓인 윤창중, 김행 대변인의 윤창중, 김행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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