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263회 나는 '재미난 마을'에 산다 - 권해효 (배우, 삼각산 재미난 마을 주민)




서울 우이동에는 '재미난 마을'이라는 마을공동체가 있습니다.
생태 평화 인권의 중요성을 서로 공유하는 600여 주민이 모여 만든 마을인데요.
초등대안학교 '재미난학교'에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협동조합으로 운영되는 '재미난카페'에선 마을 대소사가 논의됩니다.
 '마을목수공작단'이라는 조합에서는 목제품을 같이 만들고,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는 장터도 열립니다.
마을밴드 '재미난밴드'는 음악으로 마을 주민들을 묶어주지요.
어떤가요? 이런 재미난 마을의 재미있는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배우 권해효가 재미나게 살아가는 재미난 마을 얘기를 들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