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나는 친박(親朴)이다 01회 - 변절의 역사(1,2편)





'나는 친박이다'를 진행하는 두 남자.
한 사람은 남태우 대구시네마테크 대표로 독립영화 감독이다.
그리고 이쌍규. 남태우와 함께 영남대학교를 다닌 1년 후배이며,
박근혜 사단을 영남대학교에서 쫓아내는데 열심히 싸운 당사자들이다.

 '나는 친박이다'는 결코
박근혜를 옹호하는, 친박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세우기 위해 하는 방송이 아니다.
정수장학회, 영남대학교, 박근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며, 격주 한 번 올릴 계획이라 한다.

나는 꼼수다는 진보 성향이 있는 사람들과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주로 듣는다면,
나는 친박이다는 그들보다 훨씬 정치에 관심이 덜한 사람들과 더 젊은층들이 들어주기를 바란다고 한다.

#출처 : http://bit.ly/GPmY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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