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286회 재즈, 무대에서 마을로 - 말로 (재즈 보컬리스트)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286회    재즈, 무대에서 마을로 - 말로 (재즈 보컬리스트)

처음 재즈를 시작할 때는 관객이 얼마나 이해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관객들의 감상태도에서 뭔가 느끼는 점이 있어 우리말 가사로 된 곡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급기야 한국 전통 가요들을 다시 불러내는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마을카페에서 일반인들과 함께 '처음 만나는 재즈싱잉' 강의를 시작했고,
근교 초등학교에서 우리 동요 부르기를 비롯해 합창단을 만들어 매주 세 번 연습중입니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이 저의 새로운 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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