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이털남 김종배 411회-'국조 청문회 평가 / 희귀병 환우'




이털남 김종배 411회-'국조 청문회 평가 / 희귀병 환우'

2차 청문회를 끝으로 사실상 막을 내린 국조 청문회.
청문회의 핵심인물이었던 김용판 전 서울청장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증인선서를 거부했다.
청문회에 대한 민주당의 자체평가는 어떠한지 정청래 의원에게 들어본다.

국내 각종 희귀병 환자의 수는 약 50만명.
수가 적다보니 희귀병 환자들에 대한 제도도 미비한 상황...
 '김남훈의 마이너분투기'에서는 국내 희귀병 환자들의 애환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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