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발뉴스 10. 15 삼성 중고부품 사기판매와 3가지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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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뉴스 10. 15 삼성 중고부품 사기판매와 3가지 사실들

1. [고발리포트] 농협과 언론사의 '기획기사' 꼼수?

농협이 지난 1년간 20여 곳이 넘는 언론사를 상대로 자사에 유리한
 '기획보도'에 대해 대가성 광고비를 지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사주간지 시사in의 보도 내용인데요.
시사in이 민주당 배기운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농협은
 '농협의 농축산물 유통구조 혁신' 기획 특집기사를 낸 동아일보 측에 1억 1000만원 짜리 세금계산서를 발행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의 세금 지원을 받는 연합뉴스 역시 11건의 기사를 실어 1억 3천여만원을 챙겼고,
이 밖에도 중앙일보, 조선일보, 오마이뉴스가 홍보기사에 따른 광고비를 챙겨왔습니다.
이른바 진보계열의 한겨레, 경향도 비록 한건씩이지만 기획보도에 따른 광고비 명목으로 돈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보수매체와 진보매체를 가릴 것 없이 언론사들과 농협이 한통속이 되어 어두운 '기획기사' 거래를 한 것입니다.
광고주와 언론 간의 유착 문제, 하루 이틀 일이 아닌데요. 고발뉴스가 짚어 봤습니다.

2. [뉴스초대석 사실은] 삼성전자 중고부품 사기판매.. '사실은?'

오 늘 [뉴스초대석 사실은]에서는 얼마 전 삼성전자에서 의혹을 시인하고 환불처리까지 해주겠다고 했던 문제의 사건을 다뤘습니다.
 바로 중고부품 판매 행각에 대한 내용인데요.
이에 소비자 측의 향후 대응 방향을 제시해줄 분을 모셨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박지호 간사님이 오늘의 초대 손님인데요.
오늘도 역시 삼성전자의 숨겨진 진실과 의혹들을 낱낱이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느 언론사나 삼성보도는 소극적으로 다루거나 아예 다루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삼성눈치' 안보고 늘 잘못을 지적해왔던 고발뉴스. 10월 15일 [뉴스초대석 사실은]에서도 변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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