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Dear 청춘 02회] '나꼼수' 악마의 피디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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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아들’ 시사평론가 김용민씨가 청춘에 대한 참회로 강연을 시작합니다.

중앙대학교 복학생 노영수씨의 사연을 소개하며 “이타주의”로 희망의 메시지 팍팍!

폭풍 ‘웃음’는 덤입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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