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이털남 김종배 477회-'박창신신부 수사, 일종의 숙청작업? / 방송수첩 8회'







이털남 김종배 477회-'박창신신부 수사, 일종의 숙청작업? / 방송수첩 8회'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한 천주교 시국미사가 박창신 신부의 '종북발언' 논란으로 비화됐다. 
여기엔 사실상 박 신부를 겨냥한 박근혜 대통령의 강경발언이 크게 작용했다.
국보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까지 받게 된 박창신 신부.
이를 보며 원로 역사학자 안병욱 명예교수는 '유신시대 시즌2'가 시작됐다고 규정했다.
탈탈인터뷰에서 현 상황에 대한 안 교수의 진단을 들어본다.

 '이용마의 방송수첩'에서는 천주교 시국미사에 대한 지상파의 보도를 꼬집는다.
큰 파장이 예상되는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취재도 나가지 않은채 팩트TV의 영상을 무단으로 사용해 망신을 당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