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강남을 투표함 이송중 바꿔치기 당했나 - 한겨레 허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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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투표함(위)과 문제의 구룡마을 투표함. 정상 투표함에는 테이프와 상자면에 겹치도록 빨간 봉인이 찍혀 있는 것을 볼수 있다.



참관인 “봉인 확인한 투표함과 개표장 것 다르다” 주장
이송차량에 감시 없어 정동영 후보쪽 “만의 하나…”
“자물쇠 없는 투표함 선관위 직원 감췄다” 주장도
선관위 5개 투표함 문제 인정…민주당 수사 의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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