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Dear 청춘 5회] 행복한 아프리카를 담는 사진작가 신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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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말라.”

35세에 사진가의 꿈을 이룬 작가 신미식씨.

 동사무소에서 일하는 9급 공무원을 꿈꾸던 어린 시절과 할머니가 된 엄마 밑에서 성장한 가족사를 통해 얻은 에너지는?

 70대가 되어도 배낭을 메고 떠나 행복한 아프리카를 담는 꿈을 가진 신미식 작가는 욕심쟁이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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