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2년 전 산 햄버거와 감자튀김 ‘썩지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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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라....
애들이 어쩌다 한번 먹는것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할 사항인것 같군요.

기사일부내용 :
뉴욕의 사진작가 샐리 데이비스의 해피밀 세트 프로젝트가 만 2년을 넘겼다.
햄버거와 감자튀김은 여전히 싱싱한(?) 모습을 유지하며 세월을 견디어내고 있다. ....

원문출처 :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4136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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