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370회 시골 촌놈들, 아이스하키를 배우다 - 송원용 김제 용동초 교사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370회 시골 촌놈들, 아이스하키를 배우다 - 송원용 김제 용동초 교사

전교생이 38명인 시골의 작은 학교! 학교 앞에 흔한 문구점 하나 없어 군것질 도 할 수 없는 학생들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11명의 학생들이 3년 째 힘들지만 즐겁게 아이스하키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 동안 어려움들이 있었고 힘든 일도 겪었지만 지금은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전라북도 도대표의 꿈을 이뤄 서울 목동링크장에서 동계체전에 참가할 수 있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분들의 격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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