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379회 아들의 꿈을 향한 발차기를 응원합니다 - 이강원 청각장애인 부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379회 아들의 꿈을 향한 발차기를 응원합니다 - 이강원 청각장애인 부모

저는 190cm가 넘는 훨친한 키에 잘 생긴 태권도 선수 아들을 둔 아비입니다. 제 아들은 태어나 백일이 지나 그만 청각을 잃고 말았습니다. 아들이 청각을 잃었다는 걸 알고 하늘 탓도 많이 하고, 스스로를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가 우리에게 왜 왔을까를 생각해보니 모든 게 분명해졌습니다. 장애인을 자녀로 둔 부모님들과 또 세상 사람들에게 제가 깨달은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