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연합뉴스 탈수습사원 파업 동참 "막내가 돌아왔다!"






6개월간의 수습기자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파업대오에 합류한 막내들의 모습입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겁니다. 이름, 얼굴 꼭꼭 기억하고 응원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