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발뉴스[14.02.10] 다함께 부르자 특별검사 어디쯤 오는가








발뉴스[14.02.10] 다함께 부르자 특별검사 어디쯤 오는가

1. 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김관진, 軍 대선개입 보고 받아".. 특검 불가피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2012년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총선 당시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관련 보고를 받았다는 내부증언이 나와 물의를 빚고 있다.

- 김용판 무죄 반발.. '특검도입' '박근혜 하야' 외침
지난 주말 촛불집회에선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을 축소, 은폐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판 전 서울청장의 무죄 판결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터져 나왔다.

-카드3사 정보유출.. 35억원대 대규모 집단소송 시작
고발뉴스 고문변호사 김성훈 변호사가 카드3사 정보유출 피해자 2,819명으로 1차 소송인단을 구성해 오늘 소장을 접수했다.

-밀양 송전탑 공사.. 정부․한전 '불법 합작품'
한전이 밀양 송전탑 건설 공사면적을 환경영향 평가 당시의 두 배 이상으로 넓혀 불법 공사를 벌여온 것이 밝혀진 가운데 정부가 처벌 대신 환경영향 평가 변경을 서둘러 합의해줘 비난을 받고 있다.

-쌍용차 '기획 대량해고' 의혹.. 드디어 밝혀지나
지난주 재판부가 쌍용차 해고노동자 153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 확인소송에서 뒤늦게 노동자들의 손을 들어줬다. 검찰은 오늘 쌍용차가 회계장부를 조작해 대량해고의 빌미를 만들었는지 여부를 다시 수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고발리포트 2월 임시국회.. '국정원 특검 도입이 관건'
2월 임시국회에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특검도입을 두고 여야가 뜨거운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참여연대 박근용 협동사무처장이 국정원 특검도입의 필요성을 짚어봤다.

3.뉴스초대석 사실은 고립당할 위험 처한 사회학자의 고백.. 사실은
노명우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를 만나 힐링에 관한 세 가지 사실을 확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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