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발뉴스[14.02.13] 시인 김남주 못잊어 서해성 쓰고 이상호 읽다







발뉴스[14.02.13] 시인 김남주 못잊어 서해성 쓰고 이상호 읽다

1. 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권력과 부자에게 관대한 재판'.. 시민들 박탈감 가중
김용판 무죄선고로 비난을 받았던 사법부가 이번에는 전재용 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수천억 원을 횡령한 재벌총수들을 잇따라 풀어줘 권력과 부자에게 관대하다는 국민들의 분노를 부르고 있다.

-시민사회 '특검' 촉구.. "끝까지 촛불 이어갈 것"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무죄선고 이후 특검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다시 높아는 가운데, 국정원 시국회의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법 제정을 촉구했다.

-부활하는 친일파 심각.. 반민족언론 청산 부터
학계와 언론계, 종교계가 함께 친일과 독재미화 등 정권적 차원에서 진행되는 이른바 '역사쿠데타' 실태를 고발하고 나섰다.

-정대협 "언론들 무라야마 방한 의미 헛짚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무라야마 일본 전 총리의 방한에 대한 높은 취재 열기에 회의를 표했다.

-'알짜' 공항철도 매각 추진.. 철도 민영화 재점화
정부가 한해 약 1500억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 코레일의 자회사 인천공항철도의 매각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비상이 걸렸다.

-형제복지원 사태.. 27년만에 진실 드러날까?
한국판 아우슈비츠로 불렸던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한 정부합동회의가 27년 만에 열렸다.

2.고발리포트 서울시장 대진표 드러내.. 출렁이는 6.4 지방선거
6월 지방선거의 승패를 가르는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여야가 사활을 걸고 나섰다. 국민리포터 오주르디 씨가 6.4선거의 매인 이벤트가 될 서울시장 경선에 대해 분석했다.

3.서해성의 3분직설 민주화 운동의 기수.. 시인 김남주 20주기 추모
서해성 교수가 반독재, 민주화운동의 기수 김남주 시인의 20주기를 맞아 추모시 한편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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