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394회 통하는 살핌의 질서 - 박용후 관점 디자이너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394회 통하는 살핌의 질서 - 박용후 관점 디자이너

'시나브로' 바뀌는 세상을 살다 보면 어떻게 세상이 바뀌는지 잘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관성대로 살아 가는 가장 쉬운 방법을 선택합니다.
'생각의 관성', '삶의 관성' 속에서 그 관성의 크기만큼만 살아가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관성대로 살아서는 앞서갈 수 없습니다.
앞서가는 사람들에게는 '같은 것을 다르게 보는 힘', 통찰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또한 관성을 멈추고 생각해보면 '통하는 살핌' 즉 '통찰'을 찾아가는 과정에는 어떤 질서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 질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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