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발뉴스[14.02.17] 반칙 난무 대선 올림픽 떠나고 싶은 민심







발뉴스[14.02.17] 반칙 난무 대선 올림픽 떠나고 싶은 민심

1. 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 쿠데타가 혁명으로 둔갑.. '박심' 향해 과거 버렸나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5.16 쿠데타'를 "부패한 정치를 뒤집은 혁명"이라며 '5.16혁명론'을 주창해 '박심'을 얻기 위한 정치행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 서울역 고가 분신 시도.. "경찰 강제진압이 사고 원인"
지난 주말 서울역 고가도로에서 분신을 시도했던 김창건 씨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명백한 관권 부정선거에 대한 정치권과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고가도로에 올랐다고 밝혔다.

- 검찰이 국정원 수사할 수 있나.. 특검 요구 높아
검찰이 국정원을 통해 입수한 유우성 씨의 중국-북한 출입경 기록이 위조, 조작된 것으로 나타나 검찰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시민들 사이에 수사의 신뢰성을 믿지 못하겠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 "안전행정부 '잘못된 보고'로 과거사법 제정 방해"
19대 국회에서 '우선중점법안'으로 논의될 예정이었던 '과거사기본법'이 재정 문제로 법안논의가 무산돼 관련 단체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 이석기 징역 12년.. "민주국가 부인한 날"
오늘 열린 내란음모사건 1심 공판에서 법원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일부 인정된다며 이석기 의원에게 징역 12년에 자격정지 10년을 선고해 파장이 예고된다.

- 안현수 사태 체육계 부정 지적.. 그럼, 대선 부정은?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 선수의 귀화배경을 놓고 박근혜 대통령과 홍문종 의원이 체육계 내부의 부조리를 지적해, 대선 부정과 아프리카 노동자 노동착취 문제부터 해결하라는 시민들의 비난이 높아지고 있다.

2.고발리포트 '동해 병기 운동' 찬물 끼얹는 박근혜 정부
국민리포터 새날 씨가 교민사회의 교과서 동해 병기 운동에 찬물을 끼얹는 정부의 행태를 고발한다.

3.고발리포트 개그우먼 곽현화의 인터뷰쇼.. 사실은
경향신문 시사만화 '장도리'의 박순찬 작가를 만나 '장도리'가 말하는 언론에 대한 3가지 사실을 확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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