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발뉴스[14.02.20] 언론자유 57위도 나쁘지 않다는 박정권








1. 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 자본권력 삼성 바로잡을 '시민감시단' 떴다
민변 등 2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삼성바로잡기 운동본부'가 오늘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재벌 삼성과 싸우는 노동자들을 지원하고, 삼성의 부패와 비리를 감시, 고발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5대 종단 평신도 "죽을 각오로 박정권 항거할 것"
어제 천주교 등 5개 종단 평신도들이 연합시국기도회를 열고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도입을 정치권에 강력히 촉구했다.

- '유서대필' 무죄에 검찰 상고.. 정치검찰 언제까지
23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은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에 대해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해 물의를 빚고 있다.

- 법무장관 '말바꾸기'.. 정부간 거짓말 경연대회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서울시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 유우성씨 출입경 기록의 출처를 두고 말을 바꿔 논란이 일고 있다.

- 팟캐스트 '밥 한번 먹자' 3일간 후원카페 오픈
시사요리쇼 밥 한번 먹자가 시즌2를 앞두고 제작비 마련을 위해 21일부터 3일 동안 후원카페를 열고, 굿펀딩을 진행한다.

- 긴 헤어짐 짧은 만남.. 남북간 봄바람으로 불길
2010년 이후 중단됐던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3년 4개월 만에 오늘 재개됐다.

2.고발리포트 어려운 국민들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위기
참여연대 김남희 복지노동팀장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3.서해성의 삼분직설 가진 자가 저지르는 큰 죄.. '율법의 죄'
서해성 교수가 한국의 3권 분립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고 진단하면서, 특히 사법부의 사법 범죄 행위에 대한 깊은 성찰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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