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발뉴스[14.02.24] 이상호 기자 돌아왔다 방송은 언제쯤








발뉴스[14.02.24] 이상호 기자 돌아왔다 방송은 언제쯤

1. 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권력 위의 삼성.. '또 하나의 약속'도 왜곡
영화 '또 하나의 약속'에 대해 삼성 측이 허구를 사실처럼 포장해, 삼성을 범죄 집단처럼 묘사했다는 입장을 밝혀 공분을 사고 있다.

-'언론학살' 안광한.. "해고자 복직 결자해지 해야"
'김재철 키즈' 안광한 씨가 MBC 새 사장에 올라 MBC노조와 언론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보호관찰' 확대.. 시민 일상활동까지 규제하나
최근 법원이 보호관찰제를 국가보안법과 집회 시위 관련 사건에까지 확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시민의 일상을 규제하는 보호관찰제 확대 적용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출입국 기록 위조 사건.. 검찰이 밝힐 수 있을까
검찰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중국 공문서 위조와 관련, 중국 선양 총영사를 상대로 유우성 씨의 출입국 기록 입수 경위를 조사했다. 문건을 입수했다는 국정원 파견 이인철 영사에 대한 소환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대강 빚' 10조원.. 수도요금 등 세금 폭탄 때릴 듯
4대강 사업과 경인 아라뱃길로 쌓인 부채 10조원을 메꾸기 위해 수자원공사가 정책자금 지원과 수도요금 인상 등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요청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2.고발리포트 빼앗긴 '금메달'과 따지지도 못하는 사람들
고발리포터 권종상 씨가 빼앗긴 금메달에 대해 따지지도 못하는 정부를 고발한다.

3.뉴스초대석 사실은 금고 터는 '만능열쇠' 주민번호..사실은
주민번호 폐지를 외치고 있는 진보네트워크 신훈민 변호사를 만나 주민번호에 대한 세 가지 사실을 확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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