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정세진 아나운서가 저런 의자에 앉다니...





열악한 환경...그러나, 활기찬 현장

KBS 새노동조합이 파업 59일 째를 맞은 지난 3일.
여의도 KBS 연구관리동에 위치한 노조 사무실은 조합원들로 북새통이었다.
오후 집중 집회를 마친 라디오국 조합원들은 <리셋뉴스> 촬영장을 차지하고 선전물 제작에 여념이 없었다.
조합원들이 오후 일정인 파업 홍보 겸 야구 관람을 위해 목동야구장으로 출발한 뒤에야 <리셋뉴스> 7회의 앵커녹화가 시작되었다....

<리셋 KBS 뉴스9>, 이렇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bit.ly/KLWn8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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