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연합뉴스 dancing reporters(춤추는 연합뉴스 기자들)






파업 중인 연합뉴스의 2년차 기자들이 현장에 나섰습니다.
이번에는 손에 노트북 대신 피켓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춤을 췄습니다.
그 모습은 국민 여러분께서 직접 찍어주셨습니다.

창피하지 않았습니다.
저희의 파업을 지지하며 연대의 뜻을 보여주신 분들이 정말 많았기 때문입니다.
힘내겠습니다.
공정보도로 국민여러분께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