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OhmyTV 저자와의 대화 - 박종하 '틀을 깨라'






박 소장은 '틀을 깬다'는 것은 틀을 버리는 게 아닌 더 좋은 틀을 갖기 위함이라고 운을 떼며 강연을 시작했다. 

박 소장은 <틀을 깨라>에서 창의적 발상과 문제해결력을 갖추기 위해
 '규칙, 정답, 확실함, 논리, 진지함, 감정, 영역, 경쟁, 어제' 이 9가지의 틀을 깨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진지함, 영역, 어제의 틀을 깨야한다고 강조했다.
진지함에 매여서 정작 자신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 는 일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하며,
자신이 재밌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에서 바로 창의력이 발휘되기 때문이라고 밝 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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