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발뉴스[14.03.12] 낙하산 없다더니 공수부대 창설한 박정권







발뉴스[14.03.12] 낙하산 없다더니 공수부대 창설한 박정권

1. 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낙하산 인사 없다더니'.. 공수부대 차린 박정권
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이른바 친박 인사들 가운데 공공기관에 선임된 임원 114명의 이름과 경력 등을 수록한 '친박인명사전'을 공개했다.

-고교생 체벌 후 뇌사 끝내 사망.. 네티즌 성토
학교에 5분 늦었다는 이유로 체벌을 받고 뇌사 상태에 빠졌던 송세현 군이 결국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민주주의는 죽었다".. 서강대생들 '장례식' 치러
'안녕하지 못한' 서강대 학생들이 학생주권이 사라진 현실을 개탄하며 급기야 '서강 민주주의 장례식'을 치렀다.

-'노조파괴' 유성기업 불기소.. "헌법 짓밟은 검찰"
유성기업으로 향하는 희망버스가 15일 출발을 앞둔 가운데 노동계가 유성기업 유시영 대표의 구속을 검찰에 촉구하고 나섰다.

-한-캐나다 FTA.. "대기업 웃고 축산농 울고"
정부가 어제 장기간 보류했던 캐나다와의 FTA 체결에 합의해 대기업은 살리고 농가를 죽이는 졸속협상을 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2.고발리포트 국민에 엄포 놓는 경찰 '권력시녀' 자처
국민리포터 새날이 국민의 안전보다는 마구잡이 연행을, 국민의 지팡이보다는 권력의 시녀를 자처하는 경찰의 행태를 고발한다.

3.뉴스초대석 사실은 피폭 3주기 '후쿠시마는 지금'.. 사실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현장을 다녀와 사진집을 낸 정주하 사진작가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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