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파업지지 '으랏차차 콘서트'..."쫄지마MBC"

파업지지 '으랏차차 콘서트'..."쫄지마MBC"

[미정,종영방송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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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엠비씨 기자는 콘서트 무대에서
엠비씨 파업에 대한 싸늘한 시민들의 반응을 솔직하게 꺼냈다.

"엠비씨 파업이 선거가 어떻게 될 것 같으니까
이제와서 기회주의적으로 나서는 것 아니냐는 소리를 들어요."

그는 제작거부를 이끈 문화방송 기자회 회장이다.

그는 아내가 "당신이 해고돼도 힘이 되겠다며 비상금을 꺼내줬다"며
말을 이어갔다.

 "기회주의자란 소리를 듣더라도, 우리 힘으로 언론자유를 얻지 못하면,
다른 상황에 의해 언론 자유를 되찾게 되면, 그땐 정말 비겁자가 되고,
무임승차가 되고 만다"고 파업 이유를 말했다.

17일 저녁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는
방송인 김제동씨와 김미화, 공지영, 나꼼수팀, 강풀만화가
그리고 6명 남은 국립오페라합창단, 그리고 시민 수천명이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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