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Dear 청춘 15회] 청년희망플랜 권완수


"청년이 주도하는 99%를 위한 온라인 정당 '청년희망플랜'"

청년들 누구나 마음껏 일하고, 사랑하고, 꿈꾸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이 나섰다.
정치적 무관심을 벗고, 당당한 시민으로 정치주권을 회복하고자 한다. 청년당의 꿈은 1만 명이 모이면 현실이 된다.
'Dear 청춘' 15회에는 청년희망플랜 공동준비위원장인 권완수씨가 출연했다.
그는 세상을 바꾸는 유쾌한 역발상과 상상력 그리고 정치 참여를 제안했다.
청년 문제에 공감하는 청춘이라면 누구나 '청플러'가 될 수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