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OhmyTV 저자와의 대화 - 오원근 '검사 그만뒀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 동안에 검사 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하는 오 변호사.

검사 생활과 그 이후의 삶을 담은 신간 '검사 그만뒀습니다'을 낸 그는
지난 15일 '오마이뉴스 저자와의 대화'를 찾아 전관예우까지 포기하면서 검찰복을 벗어던진 사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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