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Dear 청춘 16회] 한겨레 허재현 기자






당신을 블로깅하세요!
블로그와 트위터는 '소셜 네트워킹'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도구가 됐다.
한겨레 허재현 기자는 시대에 발맞춰 블로그와 트위터를 둘 다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
그는 디어(Dear) 청춘에 출연해 '소셜 네트워킹'에 대한 노하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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