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2019/12 글 목록 (5 Page)

'2019/12'에 해당되는 글 248건

  1. 2019.12.16 김어준의 뉴스공장 [19.12.16] 김흥종, 정세현, 박시영, 배종찬, 우상호, 양지열, 신장식, 장용진
  2. 2019.12.16 쇼! 개불릭 [노이질러] 불(삐)못들의 불교 이야기_인트로 (with 반고김변)
  3. 2019.12.16 황상민의 심리 상담소 - 아내를 사랑하지만 지금 각방 쓰는데 어떡하죠?
  4. 2019.12.16 새가 날아든다 4144 - 총선과 김경수 이재명/ 법이 우스운 여상규 법사위원장 + 트럼프 토사구팽 당하나? 전혀 새로운 방식의 미국 이야기
  5. 2019.12.16 김용민 브리핑 [19.12.16] 정세균 등장, 선거법 계산 그리고 경기도 지역화폐
  6. 2019.12.16 새가 날아든다 4143 - 민주당, 60대 이상 지지율에서도 자유한국당 앞섰다! + 국민소득 떨어졌다고? 조중동의 속임수
  7. 2019.12.15 심리상담방송 참나원(시즌7) 24화 - 전체듣기
  8. 2019.12.15 새가 날아든다 4142 - 자유한국당의 패악질 끝이 없다!/ 다음 주에는 공수처 세워진다!
  9. 2019.12.15 민언련의 미디어 탈곡기 [언론대해부]동아일보 1.서문
  10. 2019.12.15 새가 날아든다 4141 - 감찰 중단이 아니라 종료! / 살 떨릴 김기현 + 자유한국당에게 시간을 뺏기지 마라
  11. 2019.12.15 김용민의 측면승부 35회 - 비유와 직유의 대결 / 세계는 넓고 분식회계할 꺼리는 많다
  12. 2019.12.14 그것은 알기싫다 346c회 - 이상이동평론:보행약자 개념의 확장 /손이상
  13. 2019.12.14 새가 날아든다 4140 - 필리버스터의 무한 악용/ 전두환 쿠데타 파티/ 말바뀐 전광훈 그리고 황교밖 + 추억의 외화 3
  14. 2019.12.14 민언련의 미디어 탈곡기 731회 - YTN보도국장 또 부결 왜?/ <출입처 폐지> 토론회 정리
  15. 2019.12.14 새가 날아든다 4139 - 새로운보수당과 극중주의 안철수 + 강금실과 추미애 그리고 윤석열/ 경제신문의 2020년 코스피 전망
  16. 2019.12.1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91회 - 황운하, 벚꽃스캔들 그리고 치토스
  17. 2019.12.13 유시민의 알릴레오 41회 - This is 자유한국당 DNA -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
  18. 2019.12.13 민언련의 미디어 탈곡기 730회 - 대법원이 생각하는 종북vs 민언련에 대한 종북몰이
  19. 2019.12.13 김용민 브리핑 [용칼] 여상규, 1월까지 불법 고문료받았다
  20. 2019.12.13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 S5E11 - 흥미진진한 생물학의 통찰! feat. 연세대 김응빈 교수
  21. 2019.12.13 그것은 알기싫다 346b회 - 이상이동평론:공중공중화장실 /손이상
  22. 2019.12.13 진짜 안보 [19.12.12] 판문점에서 만날까? / 국방비 50조와 뉴스타트(NEW START)
  23. 2019.12.13 씨네타운 나인틴 387회 1부 - 이승훈이 돌아왔다
  24. 2019.12.13 김어준의 뉴스공장 [19.12.13] 김상효, 김영우, 배덕만, 이외수, 박순아, 황교익
  25. 2019.12.13 황상민의 심리 상담소 - 30대 로맨 식물남, 인생을 새롭게 키우려면?
  26. 2019.12.13 새가 날아든다 4138 - 나경원, 성신여대 뿐 아니라 동국대와 교육부에도 손을 썼다 + 청년 대국민 소통장 6회 (재밌음)
  27. 2019.12.13 김용민 브리핑 [19.12.13] 봉도사 복당 축하연
  28. 2019.12.13 새가 날아든다 4137 - 나를 밟고 가라는 자한당, 어떻게 해도 진다! 잘못된 전략 등 + 추억의 외화 시리즈 2
  29. 2019.12.13 Go 발뉴스 [이상호의 뉴스비평 145회] - 12.12 전두환과 허재현 그리고 기자실
  30. 2019.12.12 민언련의 미디어 탈곡기 729회 - 올해의 좋은 보도/동아,임대료 문제 대신 최저임금·52시간제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