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2020/07 글 목록

'2020/07'에 해당되는 글 264건

  1. 2020.07.31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24회 - 재정건전성하고 앉아있네, 표창장위조, 전대#2
  2. 2020.07.31 민언련의 미디어 탈곡기 877회 - 언론의 잘못된 관행 감싸주지 좀 마세요! / 추미애 · 김현미 ‘씹느라’ 호프집 안주가 안 팔린다뇨?
  3. 2020.07.31 씨네타운 나인틴 416회 1부 - 그날 회식 후에 무슨 일이?
  4. 2020.07.31 그것은 알기싫다 374b회 - 자가격리 해본 썰:3일차-격리해제 /홍영훈
  5. 2020.07.31 Go 발뉴스 [이상호, 민동기의 뉴스비평 200회] - 감사원발 쿠데타의 전모가 속속 드러난다
  6. 2020.07.31 황상민의 심리 상담소 - 박원순 죽음의 진실; 사과를 원한다면서 수사기관에 수사 요청하는 심리
  7. 2020.07.31 김용민 브리핑 [20.07.31] 한동훈, 몸싸움
  8. 2020.07.31 김어준의 뉴스공장 [20.07.31] 한문도, 이은정, 이상홍, 이춘희, 박종철, 림 킴, 황교익
  9. 2020.07.31 새가 날아든다 4600 - 박재동 화백 가짜 미투 그리고 박원순/ 로켓 고체연료, 엄청난 성과 + 노무현의 향기 김두관 의원 인터뷰
  10. 2020.07.31 새가 날아든다 4599 - 한동훈 헐리우드 액션 그리고 구속?/ 추미애 사과요구한 소설가협회/ 열일하는 민주당 등 + 유튜버 헬마우스 & 김부겸 통화
  11. 2020.07.31 김용민 브리핑 [20.07.30] '공무집행방해' 한동훈 구속가능성 크다
  12. 2020.07.30 민언련의 미디어 탈곡기 876회 - 조선일보 ‘도둑취재’로 드러난 언론계 침묵 카르텔, 하루 이틀 일 아니다
  13. 2020.07.30 Go 발뉴스 [이상호, 민동기의 뉴스비평 199회] - 검찰이 한동훈의 유심칩을 압수한 이유
  14. 2020.07.30 그것은 알기싫다 374a회 - 자가격리 해본 썰:출발-2일차 /홍영훈
  15. 2020.07.30 임상훈의 뉴스하청공장[국제법으로 시사읽기] - 악화되는 미중관계, 미국은 왜? 중국은 왜?
  16. 2020.07.30 김용민 브리핑 [20.07.30] '천박한 도시' 서울에 대한 이야기
  17. 2020.07.30 황상민의 심리 상담소 - 박원순 시장의 WPI 성격과 업적, 미투, 2차 가해의 심리
  18. 2020.07.30 김어준의 뉴스공장 [20.07.30] 박주민, 김부겸, 이낙연, 홍영표, 홍문표 , 김주영, 김태현, 루이스 프라가, 지노 슬라멧
  19. 2020.07.30 새가 날아든다 4598 - 한동훈의 공무집행방해 사건 #유심칩/ 이런 독재 환영합니다 #부동산 + 쇼하고 있네 1
  20. 2020.07.30 프로파일러 배상훈의 CRIME - [스토킹 살인] 짝사랑하던 선생님을 살해한 남자
  21. 2020.07.30 새가 날아든다 4597 - 조국은 기레기 개혁/ 윤석열 때문에 강제 개혁당하는 검찰/ 소설쓰는 미통당/ 나와라 유시민 등 + 물로 보지마 4.
  22. 2020.07.29 김용민 브리핑 [20.07.29] 서지현 검사가 '내로남불'이라니
  23. 2020.07.29 Go 발뉴스 [이상호, 민동기의 뉴스비평 198회] - SBS 이재명 지사 교묘한 디스 딱 걸렸다
  24. 2020.07.29 민언련의 미디어 탈곡기 875회 - 청주방송 故 이재학PD 사망 171일만에 합의 타결, 남은 언론계 과제는?
  25. 2020.07.29 김용민 브리핑 [20.07.29] 정치부심 (with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26. 2020.07.29 황상민의 심리 상담소 - 박원순 죽음과 미투, 피해자-가해자 구도가 만드는 또 다른 범죄적 행위
  27. 2020.07.29 김어준의 뉴스공장 [20.07.29] 김동석, 김헌동, 소병훈, 한병도, 양향자, 염태영, 윤성은, 최광희, 홍원찬
  28. 2020.07.29 새가 날아든다 4596 - 박원순 시장 고소인의 놀라운 비서 업무인계서, 이것도 2차 가해인가?+ 해경은 그들이 선원인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29. 2020.07.29 프로파일러 배상훈의 CRIME - [함안 노파 살인] 범인은 우물 앞에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30. 2020.07.29 새가 날아든다 4595 - 표창장 위조는 불가능/ 주호영 23억 벌고 분양권 두채 확보하고 국회에서 개수작/ 민주 전당대회를 보는 우리의 자세